[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라붐 출신 율희가 싱그러운 매력을 자랑했다.

20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아니지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친구들을 만난 율희의 모습이 담겼다. 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화사한 미모는 물론 삼남매 엄마가 아닌 24살 다운 싱그러운 매력을 자아내 눈길을 끈다.

한편 율희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부부의 인연을 맺고 2018년 5월 첫 아들 재율 군을 낳았으며, 최근 딸 쌍둥이를 출산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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