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선수단이 18일 잠실구장에서 자체 청백전을 가졌다. 김윤식과 이민호(오른쪽)가 역투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0.04.18

[잠실=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LG 트윈스 이민호와 김윤식이 청백전에서 나란히 호투를 펼쳤다.

LG 트윈스 선수단이 18일 잠실구장에서 자체 청백전을 가졌다. LG팀 선발투수 김윤식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0.04.18

이민호와 김윤식은 1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팀 청백전에 선발 등판해 각각 무실점 투구를 펼쳤다. 이민호가 3이닝 1안타 4탈삼진 무실점, 김윤식은 4이닝 3안타 5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LG 트윈스 선수단이 18일 잠실구장에서 자체 청백전을 가졌다. 트윈스팀 선발투수 이민호가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0.04.18

신인 왼손투수 김윤식은 홈팀의 선발로 나서 4이닝을 투구했다. 피안타 3개를 내줬지만 삼진 5개를 잡아내며 무실점 역투했다. 최고구속은 144㎞까지 나왔다. 직구, 투심패스트볼,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섞어 던지며 투구수는 66개를 기록했다.

오른손 정통파투수 이민호는 최고 구속 146km를 기록했고 피안타 1개만을 허용하며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직구, 커브, 슬라이더, 포크볼을 섞어 40개로 3이닝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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