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국회의원 선거 담양·함평·영광·장성에서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당선 확정됐다. 경북 군위·의성·청송·영덕군에서는 김희국 미래통합당 후보가 당선 확정됐다.

이개호(왼쪽) 더불어민주당 후보, 김희국 미래통합당 후보

우선 담양·함평·영광·장성군에선 오후 9시 현재 69.92%의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이개호 후보가 60.148%를 얻어 당선 확정됐다. 경북 군위·의성·청송·영덕군에선 오후 9시 현재 66.06%의 개표가 진행된 가운데, 김희국 후보가 79.73%, 더불어민주당 강부송 후보가 18.53%를 얻어 김 후보가 당선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