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구지역 신규 확진자 수가 지난 2월 18일 대구 확진자(31번)가 나온 이후 52일 만에 처음으로 0명으로 떨어진 10일 오후 대구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서 의료진이 병동으로 향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대구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번 사태 발생 후 처음으로 0명을 기록한 10일 오후 대구 중구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에서 근무를 마친 의료진이 밝은 표정으로 이야기하며 휴게실로 향하고 있다.
대구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번 사태 발생 후 처음으로 0명을 기록한 10일 오전 대구시 북구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에서 직원들이 사흘 전 환자들이 모두 떠난 4층 병실들을 환기시키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한편 2월 28일부터 코로나19 환자들을 받은 대구병원은 3월 10일 환자 수가 최대 수용 인원인 200명을 기록한 뒤 10일 오후 1시 기준 26명의 환자만이 남아 있다.
대구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번 사태 발생 후 처음으로 0명을 기록한 10일 오전 대구시 북구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에서 한 직원이 4층 병실을 환기시키고 있다. 한편 2월 28일부터 코로나19 환자들을 받은 대구병원은 3월 10일 환자 수가 최대 수용 인원인 200명을 기록한 뒤 10일 오후 1시 기준 26명의 환자만이 남아 있다.
대구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번 사태 발생 후 처음으로 0명을 기록한 10일 오전 대구시 북구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에서 한 직원이 환자들이 사용했던 혈압계와 체온계를 소독하고 있다. 한편 2월 28일부터 코로나19 환자들을 받은 대구병원은 3월 10일 환자 수가 최대 수용 인원인 200명을 기록한 뒤 10일 오후 1시 기준 26명의 환자만이 남아 있다.
대구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번 사태 발생 후 처음으로 0명을 기록한 10일 오전 대구시 북구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에서 직원들이 환자들이 모두 퇴원한 4층 병실과 복도를 청소하고 있다. 한편 2월 28일부터 코로나19 환자들을 받은 대구병원은 3월 10일 환자 수가 최대 수용 인원인 200명을 기록한 뒤 10일 오후 1시 기준 26명의 환자만이 남아 있다.
국군대구병원에 투입된 국군간호사관학교 60기 신임 간호장교 75명이 5주간의 의료지원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복귀한다고 10일 국방부가 밝혔다. 신임 간호장교가 방호복을 착용하고 임무수행을 위해 문을 나서고 있다.
국군대구병원에 투입된 국군간호사관학교 60기 신임 간호장교 75명이 5주간의 의료지원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복귀한다고 10일 국방부가 밝혔다. 신임 간호장교들이 방호복을 착용하고 있다.
국군대구병원에 투입된 국군간호사관학교 60기 신임 간호장교 75명이 5주간의 의료지원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복귀한다고 10일 국방부가 밝혔다.김희주 소위(왼쪽)와 김세희 소위가 병동임무 수행을 마치고 밝게 웃고 있다.
지난 9일 국군대구병원 의료지원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친 신임 간호장교들이 국군대구병원에서 열린 격려행사에서 정경두 국방부 장관의 영상메시지를 시청하고 있다.
국군대구병원 의료지원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친 신임 간호장교들이 지난 9일 대구시 국군대구병원에서 열린 격려행사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