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20)가 4개월째 연속 한국 바둑 랭킹 1위를 고수했다. 5일 발표된 4월 랭킹에서 신 9단은 1만119점을 기록, 2위 박정환(9962점)을 157점 차로 따돌렸다.

신민준 변상일 김지석 이동훈 강동윤 박영훈 이지현 안성준이 3~10위에 랭크됐다. 여자 기사 중에선 최정이 네 계단 내려간 22위로 최고 자리를 지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