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단지 '삼삼카운티'는 경의중앙선전철 국수역에서 3분 거리 등 풍부한 교통 인프라와 개발 호재를 갖추고 있다.

㈜비엔티건설이 타운하우스형 전원주택단지인 '양평 삼삼카운티'를 선착순 분양한다. '삼삼카운티'는 양평 중에서도 자연환경이 수려해 가장 선호도가 높은 양서면에 자리 잡고 있어 탁월한 조망권과 뛰어난 접근성을 갖추고 있다. 주변에 혐오시설이 없는 프리미엄 고급 주택단지이며, 이미 주변에 주택들이 조성되어 있는 전원주택 마을이다. 양평에 자리한 많은 전원주택 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환경이다.

'삼삼카운티'의 분양가격은 2억 7500만원으로, 대지 331㎡ 주택 82㎡를 누릴 수 있다. 일반적인 경량 목구조가 아닌 철근 콘크리트로 시공하며, 주택설계부터 시공, 인테리어, 사후 주택관리까지 모든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해 준다. 고객이 원할시 평수와 맞춤형 설계 및 내진설계까지 무료로 해주고 있다.

이 사업지의 총 세대수는 30세대로 주택 간의 간격과 단지 조성의 효율성을 높였다.

기반시설로 전기·통신 시설의 지중화, 상·하수도, 필지별 보강토 공사, 단지 내 아스콘 포장도로 등을 갖추고 있어 도시생활에서 누릴 수 있는 편리함을 만끽할 수 있다.

특히, 단지 전체가 동남향으로 자리를 잡고 있어 풍수지리적으로도 탁월하다.

전원주택단지의 가치를 상승시키는 입지 조건도 더 없이 좋다. 이 사업지는 6번 국도에서 2분, 경의중앙선 국수역에서 3분, 고속철도 KTX 양평역에서 10분 거리에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송파-양평 간 고속도로 개통(2023년 예정) 시 강남에서 20분 내에 진입할 수 있어 서울 접근성 상승에 따른 지가상승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제2외곽순환도로, 중부내륙간 고속도로 등 교통 인프라가 풍부하다.

마트, 병원, 은행, 학교 등의 생활 편의시설도 단지로부터 5분 내 거리에 있어 편리하게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문의 (031)774-8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