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미국 미시간주 한 교회에서 열린 결혼식에 종이 하객이 등장했다. 이날 결혼식을 올린 부부는 원래 150여 명의 하객을 초청하려 했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이를 포기했다. 대신 두꺼운 종이를 사람 모양으로 오려 하객석에 앉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