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대구시 서구 중리동 대구의료원 앞에 있는 어린이집 창문에 코로나와 싸우는 의료진·구급대원·자원봉사자를 응원하는 메시지가 붙어 있다. 어린이집 아이들이 직접 만들고 꾸민 다음 잘 보이도록 들고 사진을 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