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에는 식물계의 팔방미인이다.
음료부터 화장품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사람을 이롭게 한다.
알로에는 약용으로도 그 효용이 높아 서양의 인삼으로도 불린다.
마케도니아의 알렉산더 대왕이 병사들의 질병을 막기 위해 알로에를 사용했다는 설도 있다.
알로에는 전 세계적으로 500개가 넘는 다양한 종이 있으며 약용과 미용으로 사용되는 것은 대략 6~7종이다.
그 중 '진실'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알로에 베라는 가장 오랫동안 널리 사용되고 있는 품종이다.
알로에는 99.5%가 수분이고 0.5%의 유효성분들로 이루어져 있다.
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 효소 등 인체에 기본적으로 필요한 영양분이 다양하게 들어있다.
알로에는 냉해에 매우 약하다. 연평균 23도 이상인 날이 10개월 이상 유지되어야 하므로 한국산 알로에는 ‘하우스 알로에’일 수밖에 없다. 그 때문에 수백 종에 달하는 알로에의 원산지는 대부분 열대 지역인 ‘알로에 플랜테이션 벨트’에 분포되어 있다.
이곳은 적도와 북회귀선 사이의 사바나 기후라서 일조량이 풍부하며 강수량이 적절해 알로에 재배에 좋다. 아시아 재배지역은 북위 10~20도 사이인 중국 하이난, 인도, 인도차이나반도 등이 있으며, 중남미에서는 멕시코 동남쪽, 중부 아메리카와 카리브해 등이 속한다. 특히 멕시코에는 축구장 950개 규모의 알로에 농장이 있다.
알로에의 어떤 성분이 효능을 어떻게 발휘하는지 그 메커니즘에 대한 연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건 100년도 되지 않았다. 국내에서 알로에 연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은 1993년 ‘알로에 신약개발 프로젝트’ 출범 이후이다. 현재도 연구 활동을 계속하고 있으며 여기서 다양한 알로에 효능이 입증됐다. 그중 가장 획기적인 성과는 알로에 속에 들어 있는 면역다당체가 면역세포 증강에 ‘효과 있음’을 밝힌 것이다.
알로에는 많은 종류의 화합물을 가지고 있는 천연물이다. 그중에서 다당체가 가장 많으며 다당체는 알로에 겔 층의 주요 성분을 이루고 있다. 알로에에 들어 있는 다당체는 만난, 펙틴, 글루코만난, 아세틸레이티드만난 등이 있는데 그 중에서도 아세틸레이티드만난은 알로에에 많이 존재하는 다당체다. 이 아세틸레이티드만난이 ‘면역다당체(에이스만난)’라고 불리며 알로에 면역 기능 증강의 주역이다. 면역다당체는 만노오스와 글루코스를 주요 구성 당으로 하여 아세틸기가 결합된 화합물로 크기는 다양하다.
충북대 약학대학 이종길 교수 연구팀의 ‘면역조절작용’ 논문에는 알로에가 면역력을 증강하는 세 가지 방법이 나와 있다. 우선 대식세포의 활성화다. 면역다당체는 대식세포의 생산을 촉진하고, 활성화하여 사이토카인 분비를 유도함으로써 면역 증강 효능을 나타내는 것으로 밝혀졌다. 수지상세포의 활성화도 큰 역할을 한다. 수지상세포는 면역체계에서 가장 중요한 세포인 T세포를 활성화한다. 한 번 들어왔던 이물질들을 기억하고 감염된 세포들을 파괴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면역 총사령관’이라고 불린다. 면역다당체를 이용하여 분화시킨 수지상세포는 사이토카인을 훨씬 많이 증가시키는 것으로 밝혀졌다.
기원 전 역사 속으로의 모험 멕시코
수많은 사람이 꿈꾸는 여행 버킷리스트 중 하나는 중남미 지역이다.
미국과 남미 접경 지역에 위치한 멕시코는 중남미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이다.
멕시코는 거대한 선인장 아래 판초를 두르고 데킬라를 한 손에 들고 술과 리듬에 취해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절로 떠오르는 낭만과 열정의 땅이다.
또한 기원전 세계로의 여행 목적지로 손꼽힌다. BC 2000년 전부터 원주민들의 촌락이 발달했으며, 지금까지 그들의 문화와 발자취가 전해 오고 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떼오티와칸은 '신들의 도시'를 의미하며, 멕시코시티에서 약 50km 떨어진 곳에 있다. 이 밖에도 웅장한 역사를 자랑하는 피라미드를 비롯해 고대문명의 신비로움과 천혜의 자연이 선사하는 멋진 경관을 만나볼 수 있다.
한진관광은 멕시코, 브라질, 아르헨티나, 페루, 볼리비아 핵심 5개국을 18일 동안 다녀오는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전 일정 엄선된 특급호텔 숙박(우유니 제외) 및 파노라마로 펼쳐지는 대자연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잉카레일 일등석 왕복구간 탑승이 포함되어 있다.
문의 한진관광
유니베라 '남양알로에 맥스피'
면역은 건강의 기초이다. 특히 코로나19로 전 세계적으로 펜데믹이 선포된 요즘, 개개인의 위생과 면역력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런 시기에 면역력 강화 제품으로 유니베라(대표 박영주)의 '남양알로에 맥스피'(이하 맥스피)가 주목받고 있다.
알로에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면역력, 장 건강, 피부 건강 효능을 인정받은 소재이다. 특히 맥스피는 마시는 주스 타입으로,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면역다당체 성분 함량을 극대화한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면역다당체 1일 함유량이 300mg에 이른다. 1잔(150g)으로 알로에 24개 잎을 먹는 것과 같은 분량이다.
건강관리에 더욱 힘써야 하는 노약자뿐만 아니라 잘못된 식습관과 부족한 수면, 스트레스, 운동 부족 등 면역력을 위협하는 요인에 자주 노출되는 분들에게 좋다.
유니베라는 중국 하이난과 멕시코 탐피코 농장 등에서 알로에를 대량 재배 및 생산하고 있다. 하이난은 중국 최남단에 위치한 섬으로 '동양의 하와이'라고 불리며 청정지역으로도 유명하다. 또한, 맥스피는 중간 크기의 면역다당체를 집약시킨 유니베라만의 알로에 제조 공법 'MAP 테크놀로지'를 제품에 적용했다. 'MAP 테크놀로지'는 한국과 미국에서 특허를 받았다.
유니베라는 알로에 부문에서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는 세계 일류 상품에 2003년 처음 이름을 올린 후 17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맥스피는 유니베라 방문판매원(UP)에게 구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