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은 27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5회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우리는 애국심으로 식민지와 전쟁을 이겨냈고, 경제성장과 민주주의를 이뤄냈다”며 “서해 수호 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은 바로 그 애국심의 상징”이라고 말했다.
입력 2020.03.27. 10:31 | 수정 2020.08.08. 18:00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열린 ‘제5회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우리는 애국심으로 식민지와 전쟁을 이겨냈고, 경제성장과 민주주의를 이뤄냈다”며 “서해 수호 영웅들의 희생과 헌신은 바로 그 애국심의 상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