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오쇼핑은 오늘(26일) 오후 5시 30분 CJ오쇼핑 채널을 통해 스멜트 5종 세트를 판매한다.

다이닝 키친 토탈 브랜드 오덴세(odense)가 스테인리스 코팅 프라이팬 '스멜트(SMELT)'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깨끗한 물에서만 서식하는 빙어(smelt)를 의미하는 '스멜트'는 스테인리스와 알루미늄이 조합된 통 3중 바디를 적용해 열전도력과 열보존율이 높으면서도 가볍고 세척·관리가 간편하다. 또한 가스레인지와 인덕션을 포함한 모든 열원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코팅은 전 세계 유명 쿡웨어 전문 제조사에서 사용하는 스위스 일락(ILAG)社의 3중 논스틱 코팅을 해 적은 기름으로도 음식이 달라붙지 않게 조리할 수 있으며 알루미늄 바디의 코팅 팬과 달리 음식이 닿는 내부에도 스테인리스를 사용해 코팅이 벗겨져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견고한 스테인리스 소재만큼 디자인도 감성적이다. 줄무늬 질감을 표현한 바디, 작은 돌들로 연마한 것 같은 거친 느낌의 손잡이까지 모두 스테인리스를 사용해 전문 쉐프들이 오랜 기간 사용해 온 듯한 빈티지 감성을 담아 주방 인테리어 소품으로 연출해도 손색없다.

CJ ENM 오쇼핑 부문은 오덴세 스멜트 5종 세트를 오늘(3월 26일) 오후 5시 30분 CJ오쇼핑 채널을 통해 판매한다. 상품 구성은 24cm와 28cm의 프라이팬, 26cm 웍팬, 26cm 스티머(찜기) 세트, 16cm 소스 팬 등 총 5종이며 가격은 12만 9,000원이다. 홈쇼핑뿐만 아니라 CJmall과 전국 40여개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서도 살 수 있다.

(사진 왼쪽)인테리어 오브제로 활용 가능한 28cm의 프라이팬. (오른쪽) 견고한 스테인리스 소재의 스멜트 라인 26cm 스티머(찜기).

한편, 오덴세(odense)는 실용성과 편안함을 추구하는 다이닝 키친 토탈 브랜드로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독특한 색감과 소재, 수작업을 통해 느껴지는 정성과 깊이감, 세련되고 모던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음식을 맛있고 아름답게 담아냄으로써 테이블웨어와 쿡웨어 중심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2014년에는 세계 3대 디자인상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Red Dot Design Award)'를 국내 테이블웨어 최초로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