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팔 골절로 재활 중인 손흥민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2월의 선수'로 뽑혔다. 팬들이 참여한 투표에서 79.79%의 압도적 지지를 받아 골키퍼 위고 요리스(10.84%)를 크게 앞섰다. 손흥민은 작년 9, 10, 11월에도 토트넘 '이달의 선수'로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