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배우 김무열이 '방구석 1열'에 출연한다.

영화 '침입자'를 통해 미스터리 스릴러로 돌아온 김무열이 JTBC 영화 예능 프로그램 '방구석 1열'에 출연한다. '침입자'는 실종됐던 동생 유진이 25년 만에 집으로 돌아온 뒤 가족들이 조금씩 변해가고, 이를 이상하게 여긴 오빠 서진이 동생의 비밀을 쫓다 충격적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이번 방송에서는 김무열의 대표작이자 높은 완성도의 미스터리 스릴러로 각광 받은 영화 '기억의 밤', 그리고 단 하루밖에 기억하지 못하는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 '내가 잠들기 전에'를 다루어 배우가 직접 전하는 촬영 비하인드와 함께 기억에 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침입자;에서 동생 유진을 의심하는 오빠 서진 역을 맡아 명불허전 스릴러 장인의 면모를 자랑할 예정인 김무열은 '방구석 1열'에 홍보 요정으로 출격,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방구석 1열' 오는 8일 오전 10시 40분 방송된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hc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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