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해투4' 정준하, 홍현희, 조세호가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2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아무튼 한 달'에서는 습관 성형 프로젝트에 나선 정준하, 홍현희, 전현무, 조세호의 모습이 담겼다.
뮤지컬 동료들과의 술자리로 위기를 맞은 정준하. 정준하는 배우들의 권유에 결국 술잔을 들었다. 정준하의 다이어트에는 아들 로하의 응원의 힘이 크다고. 정준하는 "조금 살 빼고 같이 놀아주는 시간이 길어지니까 좋아하더라"라며 뿌듯해했다.
1,2주차 솔루션이 끝났다. 3주차 첫날 모두 모인 멤버들은 2주간의 몸무게를 중간 점검했다. 전현무는 1주차에 비해 0.6kg 증량했다. 조세호와 홍현희는 1.1kg, 정준하는 1.6kg 감량했다.
이어 3주차의 솔루션이 주어졌다. 의사는 '지속 가능'에 초점을 맞추며 전현무에게 규칙적인 식사 패턴을 갖고 단백질을 보충하는 것을 솔루션으로 제시했다. 조세호는 아침 식사를 필수로 먹고, 취침 3시간에 공복을 유지할 것, 홍현희는 어린이 식사법과 하루 만 보 걷기가 주어졌다. 가장 솔루션이 필요한 정준하는 이번에도 역시 세 사람의 솔루션을 모두 이행해야 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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