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헤이리 빌리지'가 임진강 조망권을 갖춘 전원주택으로 선시공 후분양 한다.

자연의 여유를 누리며 편의시설까지 갖춘 단독전원주택이 파주 통일 동산에 들어선다. '파주 헤이리 빌리지'다.

'파주 헤이리 빌리지'는 각종 개발 계획과 배산임수의 탁월한 입지와 탁 트인 조망권, 아름다운 풍광을 갖추고 있다. 무엇보다 전원생활을 꿈꾸는 도시인들에게 알맞은 장소로 꼽힌다. 교통망 또한 IC인접으로 인해 서울은 20분 내 진입이 가능하며 주택매매와 대출이 자유로운 비규제지역의 장점과 더불어 탁월한 입지조건으로 인해 투자 목적으로도 눈여겨볼 만하다.

선시공 후분양을 해 보다 안전적이며 올해 3월 준공예정으로 이미 80%의 공정률을 자랑한다.

각종 개발 호재가 '파주 헤이리 빌리지'의 장점이다. 경기도에서는 고양(15년8월) 수원화성(16년1월)에 이어 통일전망대와 헤이리 마을 등으로 유명한 파주시 탄현면 일대 3.01㎢를 '통일 동산 관광특구'(19년4월)로 지정 고시했다. 관광특구로 지정된 이 일대에는 오두산 통일전망대와 예술인들의 거주·문화 공간인 헤이리 마을, 맛 고을, 프로방스, 대형 쇼핑공간인 파주 프리미엄 아웃렛, 카트랜드 등 예술과 쇼핑, 전쟁과 평화 등을 주제로 한 특별한 관광자원이 많아 국내 관광객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인기가 높다.

또, ▲관광객을 위한 관광편의시설 개선 ▲파주만의 특색 있는 축제·행사 및 홍보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동서양 체험 프로그램 개발 등을 담은 관광특구진흥계획에 따라 이 일대를 경기 북부 관광의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관광특구로 지정되고 나서 각종 개발 사업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 중 굵직한 개발 사업으로 작년 6월에 CJ ENM 측과 통일 동산지구 특별계획구역 내에 축구장 32개 크기인 21만3000㎡ 규모의 CJ ENM 콘텐츠 월드를 조성키로 하는 등 대단위 개발도 시작했으며 파주시의 전폭적인 지원과 더불어 당초 2023년 완공목표에서 2년 앞당겨 1단계는 올해 12월, 2단계는 내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1단계 시설에는 드라마 빌리지와 K POP 오픈세트 시설, 2단계 시설에는 소통을 위한 광장 및 방문객 편의시설, 휴식공간, 전시체험 스튜디오, 업무공간과 오픈세트 등이 설치될 예정이다.

또한 800여억원이 투입돼 파주시 탄현면 자유로 성동나들목 인근 16만5000㎡에 조성되는 복합물류단지는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이 생산용 원·부자재와 완제품을 보관할 물류거점 구실을 하게 된다. 단지 안에는 개성공단 상품과 북한산 공산품, 남한 내 중소기업 상품 등을 전시하고 홍보하는 판매장이 들어서 남북 경제협력 지원 플랫폼 구실을 하게 되며 이로 인해 지역경제에 또 다른 활력소가 될 전망이다.

경기도 파주시는 탄현면 성동리 통일 동산 일대 교통량 분산을 위해 획기적인 교통개선 대책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의 핵심은 물류단지에서 프로방스 방면으로 진·출입이 가능하도록 기존 도로를 왕복 3차로로 확장하고, 군 시설인 검단교를 활용해 서울 방향 자유로로 진입할 수 있게 한다. 파주시는 준비 작업을 거쳐 올해 초부터 통일 동산 일대 교통개선 대책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현재 '파주 헤이리 빌리지'는 현장에서 분양 사무실을 운영 중이며 주말 및 공휴일에도 현장을 방문해 상담받을 수 있다.

문의 1688-9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