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조은정 기자]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AW컨벤션센터에서 장래가 밝은 유소년 축구선수를 지원하는 제 32회 차범근 축구상 시상식이 열렸다.
차범근 차범근축구교실 이사장과 유소년 전문가 등 10명으로 구성된 차범근 축구상 위원회는 경기력은 물론 성실성 등 인격적 측면까지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차범근 축구상 골키퍼 부문을 수상한 울산 전하초 이은석 선수가 차범근 위원장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cej@osen.co.kr
[OSEN=조은정 기자]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AW컨벤션센터에서 장래가 밝은 유소년 축구선수를 지원하는 제 32회 차범근 축구상 시상식이 열렸다.
차범근 차범근축구교실 이사장과 유소년 전문가 등 10명으로 구성된 차범근 축구상 위원회는 경기력은 물론 성실성 등 인격적 측면까지 평가해 수상자를 선정했다.
차범근 축구상 골키퍼 부문을 수상한 울산 전하초 이은석 선수가 차범근 위원장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cej@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