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미스터트롯' 출신 영기가 신곡 활동 계획을 전했다.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뮤지컬 '트롯연가'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극 중 '개가수' MC 역을 맡은 영기도 참석했다.
영기는 현재 인기리에 방송 중인 TV CHOSUN '미스터트롯'에 출연했으나, 최근 아쉽게 탈락했다.
그는 "('미스터트롯') 탈락자 중 가장 오랜 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했다"며 "예쁘게 잘 떨어졌다는 표현이 맞는 것 같다. 많은 분들이 응원을 해주셨다"며 했다.
또한 투병 중인 크론병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영기는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고 걱정해주셨다. 지금 잘 회복 중이다"고 밝혔다.
특히 영기는 신곡 발표 계획을 공개했다. 그는 "'미스터트롯' 참가 전 부터 음원을 준비하고 있었다"며 "'오빠동네'라는 곡으로 활동 할 예정이다. 거의 준비가 다 된 상태다"고 향후 활동을 예고했다.
한편 '트롯연가'는 전국 각지 트롯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트롯가수들의 이야기를 소재로 기획된 뮤지컬이다. 오는 3월 12일부터 4월 5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진행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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