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해링턴 타워 196'은 전 세대 복층 구조로 영등포역, 여의도역에서 7분 거리에 있다.

서울 영등포 도심 신축 오피스텔의 인기가 뜨겁다. 20~30대 1인 가구수가 매년 증가하는 추세에다 여의도동은 각종 금융기관의 본사, KBS 본관 및 별관, 국회의사당 등이 있어 뛰어난 직주근접을 갖춘 덕분이다.

이런 가운데 진흥기업이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에서 '여의도 해링턴 타워 196'의 분양을 시작했다. 지하 2층~지상16층, 오피스텔 전용면적 18.1㎡ 총 196실 규모로 전 세대 복층 구조다. 영등포역, 신길역, 여의도역에서 불과 7분 거리의 대로변에(구 경원극장) 위치해 있으며, 영등포역 KTX 및 김포, 영종도 공항 진입이 용이하다. 영등포 뉴타운개발, 2030서울플랜 3대 도심, 신안산선 2024년 준공예정 또한 미래가치를 높이는 요인이다. 영등포 타임스퀘어, 롯데 백화점, 신세계 백화점, 여의도 IFC몰, 한림대 한강성심병원, 영등포 공원 등도 가깝다.

입주자 편의를 위해 루프가든, 공유스토리지존 및 조식서비스, OA비즈니스편의공간, 공유차량 서비스(일부 서비스는 유료)가 제공된다. 홍보관은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54길10 대림 아크로타워스퀘어 판매시설 13동 113호에(지하철 영등포시장역 2번출구) 있다.

문의 (02)6012-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