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혁명 1세대' 황순희의 장례식이 19일 평양에서 국장으로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0일 보도했다. 김일성 주석과 함께 활동한 '여자 빨치산 혈통'의 대표 인물로 올해 100세를 맞은 황순희는 지난 17일 급성폐렴으로 인한 호흡부전으로 사망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지난 17일 평양시 보통강구역 서장회관에 마련된 빈소를 조문했으나, 이날 장례식에는 참석하지 않았다.북한 '혁명 1세대' 황순희의 장례식이 19일 평양에서 국장으로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0일 보도했다. 김일성 주석과 함께 활동한 '여자 빨치산 혈통'의 대표 인물로 올해 100세를 맞은 황순희는 지난 17일 급성폐렴으로 인한 호흡부전으로 사망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지난 17일 평양시 보통강구역 서장회관에 마련된 빈소를 조문했으나, 이날 장례식에는 참석하지 않았다.북한 '혁명 1세대' 황순희의 장례식이 19일 평양에서 국장으로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0일 보도했다. 김일성 주석과 함께 활동한 '여자 빨치산 혈통'의 대표 인물로 올해 100세를 맞은 황순희는 지난 17일 급성폐렴으로 인한 호흡부전으로 사망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지난 17일 평양시 보통강구역 서장회관에 마련된 빈소를 조문했으나, 이날 장례식에는 참석하지 않았다.북한 '혁명 1세대' 황순희의 장례식이 19일 평양에서 국장으로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0일 보도했다. 김일성 주석과 함께 활동한 '여자 빨치산 혈통'의 대표 인물로 올해 100세를 맞은 황순희는 지난 17일 급성폐렴으로 인한 호흡부전으로 사망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지난 17일 평양시 보통강구역 서장회관에 마련된 빈소를 조문했으나, 이날 장례식에는 참석하지 않았다.북한 '혁명 1세대' 황순희의 장례식이 19일 평양에서 국장으로 열렸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0일 보도했다. 김일성 주석과 함께 활동한 '여자 빨치산 혈통'의 대표 인물로 올해 100세를 맞은 황순희는 지난 17일 급성폐렴으로 인한 호흡부전으로 사망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지난 17일 평양시 보통강구역 서장회관에 마련된 빈소를 조문했으나, 이날 장례식에는 참석하지 않았다.북한 '혁명 1세대' 황순희의 장례식이 19일 평양에서 국장으로 열렸다고 노동신문이 20일 1면에 보도했다. 국가장의위원회는 최룡해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을 위원장으로, 당·정·군 고위간부 70명으로 구성됐다. 사진은 대성산혁명열사능에서 열린 영결식에서 애도사를 하는 최룡해 국무위원회 제1부위원장 겸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북한이 지난해 말 노동당 전원회의를 통해 단행한 당내 주요 보직 인사의 윤곽이 드러났다. 북한이 주요 행사나 명단을 소개할 때 주로 권력 서열 순으로 호명한다는 점에서 황순희 장의명단은 당 전원회의 인사 결과를 좀 더 가까이 들여다볼 수 있게 한다. 당 부위원장 중 장의명단에서 빠진 인사는 박광호, 리수용, 김평해, 태종수, 안정수 등 5명으로 당 전원회의에서 현직에서 물러났음을 보여준다. 왼쪽부터 박광호, 리수용, 김평해, 태종수, 안정수.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17일 할아버지 김일성 주석과 항일투쟁을 함께한 '혁명 1세대' 황순희의 빈소를 직접 방문해 조의를 표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8일 전했다. 노동신문 1면에 실린 황순희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