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밀 뉴Nu프로틴’ 모델로 발탁된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

해마다 새해 목표를 건강관리로 세우는 이들이 많다. 연초에는 헬스장이 북적거리고 건강기능식품의 소비도 덩달아 늘어난다. 대부분 작심삼일에 그치고 만다. 밀려드는 가족 모임과 약속, 회식 등으로 정해진 식단과 운동 계획을 지키기 어렵기 때문이다.

노후 준비를 위해 드는 연금만큼이나 근육을 통한 건강관리가 중요하다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다. 우리 몸은 나이가 들면서 근육량이 줄어들고, 에너지 생성 능력이 약해진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기초체력이라 할 수 있는 근력을 키우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나이 들면 근육 줄어… "단백질 섭취 신경 써야"

평균적으로 신체는 30대에 근육량이 가장 높았다가 이후 서서히 줄어 60세 이후에는 10년마다 30%씩 감소한다. 80세 이후에는 30대와 비교해 근육량이 절반 이하로 줄어든다. 나이가 들면 근섬유가 위축되고, 근육의 기능도 떨어져 신체활동을 원활하게 하기 어렵다. 특히 하체 근육의 손실이 가장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종아리 근육은 하체에 몰린 혈액을 심장으로 올려 보내 '제2의 심장'이라 불린다. 낙상 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조심하고, 꾸준한 단백질 섭취도 매우 중요하다.

단백질은 신체 조직의 필수 구성 성분이자 '3대 영양소'다. 근육, 효소, 호르몬, 항체 등이 단백질로 구성돼 있다. 이 가운데 근육은 신체의 에너지원을 만들고 활동을 원활하게 하는데, 단백질이 근육을 형성하며 근조직을 회복시키는 역할을 한다.

◇단백질이 근육 재테크의 핵심

근육량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체중 1㎏을 기준으로 하루에 1~1.2g의 단백질 섭취가 권장된다. 60㎏ 성인을 기준으로 하루 평균 60~72g의 단백질이 필요하다. 단백질은 몸에 저장되지 않고 배출된다. 이 때문에 단백질은 매일 꾸준하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 끼에 단백질을 몰아서 먹는 것도 좋지 않다. 하루 세끼에 나눠 20~25g씩 섭취하는 것이 근육 합성에 효과적이다.

성인 기준 하루 단백질 필요량인 60g의 단백질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달걀 8개, 닭가슴살 3덩이 정도를 섭취해야 한다. 비타민D, 칼슘, 항산화 비타민, 필수아미노산 BCAA를 함께 섭취하면 근육 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마이밀 뉴Nu프로틴', 단백질 섭취 도와

식사만으로 근육을 만드는 데 꼭 필요한 영양성분을 충분히 섭취하기 어렵다. 대한가정의학회에 따르면 60세 이상 노년층 2명 가운데 1명은 일일 권장량 이하의 단백질을 섭취한다.

식사를 통해 단백질과 영양성분을 충분히 보충하기 어렵다면 건강기능식품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다. '마이밀 뉴Nu프로틴'은 50년 이상 식품 연구 노하우를 축적한 대상의 건강식품 브랜드 대상웰라이프의 기술력으로 탄생한 균형단백질 제품이다. 근육 생성에 도움을 주는 동물성 단백질과 근육 감소를 방지하는 식물성 단백질이 5대 5 비율로 구성돼 단백질을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다. 바쁜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해 부족한 단백질 섭취량을 간편하게 채울 수 있도록 고단백질 제품으로 설계됐다.

'마이밀 뉴Nu프로틴'에는 하루 섭취분(2포)에 소고기 등심 약 310g, 우유 1.7리터, 달걀 8개 분량에 달하는 단백질이 들어 있다. 근육 합성에 필요한 필수아미노산 BCAA와 비타민D, 칼슘, 항산화 비타민도 함유됐다. 플레인과 호지차의 두 가지 맛으로 나뉘어 기호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근육 재테크'를 통한 건강관리를 목표로 하는 사람들에게 추천된다.

'마이밀 뉴Nu프로틴'은 최근 농구선수 출신 방송인 서장훈을 모델로 발탁해 제품 홍보에 나섰다. 조선일보 구독자를 대상으로 할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주문 전화로 '마이밀 뉴Nu프로틴'을 6개 구매하면 55%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