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후 쓰라린 속을 달래주는 '여명808'은 속 쓰림, 입 냄새 등 숙취 증상을 해소시켜주며 애주가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여명808'은 개암, 오리나무, 마가목, 갈근, 대추 등 건강에 좋은 식물성 원료를 사용했기 때문에 한약과 같은 은은한 향을 품고 있다. 숙취에 좋은 식물성 원료를 찾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하는데 수년이 걸렸고 많은 비용을 투자하며 807번의 실험 끝에 808번째 성공했다는 의미로 이름 지어진 것이 바로 '여명 808'이다.

그래미 제공

'여명808'을 탄생시킨 그래미 남종현 회장은 807번의 실패를 거듭하는 과정에서 다미나909, 파나카737 등 효능을 가진 제품을 개발해내기도 했다. '여명808'의 효능과 원료를 배가하여 숙취의 증상을 보다 완전하고 신속하게 완화시켜주는 '여명1004' 역시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며 음주 전후 필수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 밖에도 그래미는 화상으로 인한 통증 억제 효과와 흉터 발생 방지 효과가 우수한 화상 치료제 '덴테크림'과 마늘, 생강, 감초 등 식물성 원료만을 이용한 천연 조미료 '그래미 육향' 등 우수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한편 그래미 남종현 회장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21세기를 넘어 22세기까지도 대한민국을 발전시킬 수 있는 것은 오직 발명 뿐'이라는 신념으로 '대한민국 GLAMI AWARD 청소년 발명아이디어 경진대회'를 후원하고 '대평남종현 발명문화상'을 제정하는 등 대한민국 발명 산업에도 후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