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6월 신애련 대표가 설립한 안다르는 요가복, 필라테스복, 피트니스복을 넘어 일상에서도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애슬레저룩을 지향하는 브랜드다. 지난 5년간 차별화된 고품질의 제품을 선보이며 국내 애슬레저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 제품개발 단계에서부터 요가·피트니스 전문가의 피드백을 받고, 단계별 생산 과정을 거쳐 다양한 스타일의 제품을 출시한다.
안다르는 다양한 체형에 적합하며 기능성을 갖춘 소재들을 꾸준히 연구해오고 있다. 에어코튼은 천연섬유 같은 부드러운 촉감으로 피부를 감싸는 편안함과 어떤 동작에서도 활동적인 자유로움을 선사한다. 탁텔(Tactel)과 라이크라(LYCRA)의 조합으로 탄생한 하이브리드 에어쿨링으로 뛰어난 땀 흡수 기능과 신축성, 내구성을 모두 갖췄다.
옷을 만듦부터 판매까지 일원화된 채널을 이용해 고품질을 유지하면서도 불필요한 비용을 최소화한 것이 소비자들이 뽑는 안다르의 가장 큰 강점이다.
안다르 신 대표는 "안다르 제품에 꾸준한 관심을 보이는 중국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 개발에 힘 쓰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