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레트로 아이템을 꺼내들었다.
영국 언론 데일리 스타는 7일(한국시각) '호날두가 복고 아이팟 셔플을 흔드는 장면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6일 이탈리아 토리노의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칼리아리와의 2019~2020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홈경기에 앞서 레트로 아이템을 소환했다. 바로 아이팟 셔플이었다.
데일리 스타의 보도에 따르면 호날두가 꺼내든 아이템은 지난 2005년 출시된 제품이다. 파란색 아이팟 셔플은 약 2000곡의 노래를 저장할 수 있는 4세대 모델. 이 매체는 '호날두의 아이팟 셔플은 스마트폰과 다르다. 스트리밍을 사용할 수 없기에 직접 다운로드를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호날두는 칼리아리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폭발했다. 이탈리아 리그로 이적한 뒤 첫 해트트릭. 호날두의 활약을 앞세운 유벤투스는 4대0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유벤투스는 인터 밀란을 밀어내고 1위로 뛰어올랐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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