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보다 훨씬 나은 성공한 인생(yaho****, 12월 27일 네이버)
[노부모에 얹혀사는 40대 니트족 20만명] 기사: 결혼도 하지 않고 직업도 없이 부모 밑에 얹혀사는 40대 중년 '니트'족이 2018년 20만명에 육박해. 40대 니트족의 경우, 새로 진입하는 니트에 더불어 30대에 니트였던 사람이 10년 후에도 니트에서 탈출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분석. 가장 왕성하게 경제활동을 하고 있어야 할 40대에 20만명 가까운 인구가 일자리조차 알아보고 있지 않아 경제적으로 큰 손실이라는 지적.
▲야호! 망국행 특급열차 스릴 있네요(csw8****, 12월 30일 네이버)
[한국 성장률 1.4%, OECD 36國 중 34위] 기사: 우리나라의 2019년 명목성장률이 1.4%로 OECD 회원 36국 가운데 34위를 기록할 전망. 우리나라 명목성장률이 1%대 이하로 떨어진 것은 IMF 외환 위기 때인 1998년 이후 처음. 일본의 올해 명목성장률은 1.6%로, 1962년 이후 처음으로 우리나라를 추월할 것으로 보여. '이게 쉬운 일인가. 인정할 것은 인정하자'며 정부 경제정책 비꼬는 댓글도 달려.
▲선거 조작하려고 필요한 유닛 불러모으네(blue****, 12월 31일 네이버)
[후보 매수한 선거사범, 상습 폭력시위까지 면죄부] 기사: 청와대가 선거사범, 교통범죄 사범 등에 대한 신년 특별사면을 단행해. 사면에는 제주 해군기지·밀양 송전탑 등 불법 시위 사범들과 더불어 공직선거법상 후보자 매수 혐의 받은 곽노현 전 서울시 교육감, 상습 폭력 시위 주도 혐의 받은 한상균 전 민노총 위원장도 포함. 문재인 정권 핵심 지지층인 전교조, 민노총 등이 강력히 사면을 요구해오던 이들이 총선을 100여일 앞둔 시점에 줄줄이 사면됐다는 지적.
▲유시민, 진중권한테 털릴레오(supe****, 1월 2일 네이버)
[유시민 "조국 아들 시험은 오픈북… 검찰 기소 깜찍", 진중권 "풉, 이분 개그 늘었네… 변명 참 앙증맞아"] 기사: 아들 대리 시험 등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각종 학사(學事) 비리 혐의를 놓고,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설전을 벌이고 있어. 유 이사장은 아들의 온라인 시험 문제를 대신 풀어줬다는 조 전 장관의 혐의에 대해 자신의 유튜브에서 "그 시험은 어떤 자료든 참고하는 오픈북 시험"이라며 "의심만으로 기소한 것은 깜찍하다"고 말해. 진 전 교수는 페이스북에 "이분, 개그 감각 무르익었네요. 변명이 참 앙증맞죠"라고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