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안 이어 선거법·공수처 줄줄이 힘으로 밀어붙이더니 추미애도 임명 강행. 靑·與 안하무인의 폭주.
○조국씨 "공수처법 통과에 눈물 핑." 정경심씨 "내가 수감된 유일한 이유는 검찰 개혁 지지." 역시 부창부수 끝판왕.
○러시아·폴란드 정상, 2차대전 책임 과거사 논쟁. 현재에 자신 없는 리더, 과거 들쑤시지.
○예산안 이어 선거법·공수처 줄줄이 힘으로 밀어붙이더니 추미애도 임명 강행. 靑·與 안하무인의 폭주.
○조국씨 "공수처법 통과에 눈물 핑." 정경심씨 "내가 수감된 유일한 이유는 검찰 개혁 지지." 역시 부창부수 끝판왕.
○러시아·폴란드 정상, 2차대전 책임 과거사 논쟁. 현재에 자신 없는 리더, 과거 들쑤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