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봄여름가을겨울 김종진이 세상을 떠난 전태관의 딸의 근황을 전했다. .
27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더 노라 스테이지 와이에서 '봄여름가을겨울 리유니언(Re:union) 빛과 소금(이하 리유니언)'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김종진은 고 전태관의 딸에 대해 "ANR 파트에서 일 하며 뮤지션들을 서포트하고 사람들에게 좋은 음악을 전파하고 싶어한다"고 밝혔다.
'리유니언'은 신장암 투병 끝에 지난해 세상을 떠난 고 전태관의 기일인 27일 발매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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