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만 통과된다면 민주당은 이 상황이 행복해 죽을 듯. 멍청한 여당 2중대 것들….(강영수, 12월 25일 페이스북)

[비례한국당 공식화하자… 與, 비례민주당 검토] 기사: 자유한국당이 24일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도입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될 경우 곧바로 '비례한국당'을 창당하겠다고 공식 발표. 비례대표 후보만 내는 위성 정당을 만들어 군소 정당에 뺏길 연동형 비례대표를 가져오겠다는 취지. 그러자 더불어민주당도 내부적으로 '비례민주당'을 만드는 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짐. 민주당과 한국당이 비례 위성 정당을 만들 경우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사실상 유명무실해지는 것.

▲서울 사는 게 죄입니까?(정소연, 12월 23일 조선닷컴)

[거래세·보유세·양도세 합치면 한국 부동산 세수, OECD 2위] 기사: 정부가 부동산에 대해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거래세는 그대로 둔 채 보유세만 급격히 올리면서,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 가운데 우리나라가 부동산 관련 세금 면에서 최고 수준이 되고 있음. 집값이 급등한 상태에서 정부가 부동산 세 부담을 크게 올려놓는 바람에 1주택자, 2주택자 할 것 없이 집을 갖고 있기도 힘들어졌고, 내다 팔기도 어려운 상황이 됨.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운 이유로군요.(이종호, 12월 25일 조선닷컴)

["희소병 어머니 모실 집 한 채면 충분" 청소차 모는 영익씨가 1억을 내놨다] 기사: 희소 근육병으로 몸이 불편한 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대구 수성구청 7급 공무원 김영익(41)씨는 지난 9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앞으로 5년간 1억원을 기부하겠다'고 약속하고 1억원 이상 기부자들의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의 2151번째 회원이 됨. 그는 수성구청에서 청소차 등 여러 차량을 관리하고 운행하는 일을 하고 있음.

▲우리 집은 위험하니까 못 쓰지만 너희 집은 안전할 거란 얘기랑 같은 거잖아! (Koog****, 12월 25일 네이버)

[국내선 탈원전, 해외선 원전 세일즈… 文대통령, 2년 6개월간 모순된 행동] 기사: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월성 1호기 영구 정지 결정을 내린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의 원전 관련 발언이 사실과 과학에 근거하지 않은 아마추어리즘과, 국내외 상황에 따라 완전히 상반되는 모순으로 가득 차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음. 국내에서 탈원전 정책을 지속하면서 해외 순방길에서는 "우리 원전은 안전하다"며 원전 세일즈에 나서고 있는 것. 원전 업계에서는 "같은 사람이 아닌 것 같다"는 비판이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