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슬레, 유니레버, 파타고니아, 유한킴벌리, SK, CJ…. '착한 성공'을 꿈꾸는 기업이 늘고 있다. 이 기업들은 환경·빈곤·노동 등 우리 사회가 직면한 문제에 적극적으로 개입한다. 이코노미조선(12월 25일 자)이 기업 사회공헌의 최근 패러다임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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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미조선
네슬레, 유니레버, 파타고니아, 유한킴벌리, SK, CJ…. '착한 성공'을 꿈꾸는 기업이 늘고 있다. 이 기업들은 환경·빈곤·노동 등 우리 사회가 직면한 문제에 적극적으로 개입한다. 이코노미조선(12월 25일 자)이 기업 사회공헌의 최근 패러다임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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