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국가대표 출신의 최윤희 신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이 20일 정부세종청사로 첫 출근 하고 있다. 최 차관은 "체육인으로서의 경험을 살려 스포츠계 미투와 성폭력 문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