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이 19일부터 사흘간 서울 관내 고등학교 고3 수험생과 학부모 1800여명을 대상으로 '2020 대입 정시 특별진학상담센터'를 운영한다. 이날 오후 서울 광진구 광남고에 마련된 진학상담센터 부스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현직 교사들에게 입시 상담을 받고 있다.
조선일보
서울시교육청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이 19일부터 사흘간 서울 관내 고등학교 고3 수험생과 학부모 1800여명을 대상으로 '2020 대입 정시 특별진학상담센터'를 운영한다. 이날 오후 서울 광진구 광남고에 마련된 진학상담센터 부스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현직 교사들에게 입시 상담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