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주최하는 제11회 UEC배 인공지능(AI) 바둑대회에서 중국 골락시(GOLAXY)가 우승했다. 15일 도쿄서 끝난 이번 대회서 골락시는 예선과 본선 합해 12전 전승을 기록했다.
한국의 '바두기'는 상위 6개 팀이 겨룬 결승리그에서 3승 2패를 거두고 3위에 입상했다. 일본의 AQZ가 2위에 올랐다. 한·중·일에서 18개 팀이 출전한 이 대회 우승 상금은 20만엔(약 200만원).
[화요바둑]
일본이 주최하는 제11회 UEC배 인공지능(AI) 바둑대회에서 중국 골락시(GOLAXY)가 우승했다. 15일 도쿄서 끝난 이번 대회서 골락시는 예선과 본선 합해 12전 전승을 기록했다.
한국의 '바두기'는 상위 6개 팀이 겨룬 결승리그에서 3승 2패를 거두고 3위에 입상했다. 일본의 AQZ가 2위에 올랐다. 한·중·일에서 18개 팀이 출전한 이 대회 우승 상금은 20만엔(약 2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