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제공

해마다 이맘때쯤이면 송년을 기념하는 각종 모임이 성황이다. 이때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과식과 과음. 여기에 맵고, 짜고, 뜨거운 자극적인 음식까지 더해지면 속이 불편해진다. 특히 중장년 연령대로 갈수록 소화력도 떨어지기 때문에 습관적으로 속이 안 좋은 경우도 많다. 늘 속이 쓰리고 불편하다면 식습관을 바꾸는 것이 급선무지만 오랫동안 지켜온 식습관을 바꾸기란 쉽지 않다. 양배추는 이처럼 속이 불편한 이들에게 권해지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CJ제일제당의 '한뿌리 양배추브로콜리'는 양배추와 브로콜리를 주 재료로 만들어 속을 편안하게 도와준다.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양배추즙과 달리 옛 고서에서 속을 다스리는 재료로 널리 사용되었던 창출과 진피까지 더해 품질을 더욱 높였다는 점이 눈에 띈다.

특히 CJ제일제당의 차별화된 기술로 양배추즙 특유의 불편한 맛을 깔끔하게 잡았다. 양배추가 속에 좋다는 것은 알아도 양배추즙 특유의 비릿한 맛 때문에 몇 번 먹어보고 포기하는 이들도 많다. 양배추즙의 불편한 맛과 냄새는 양배추에 열을 가할 때 발생하는 디메틸설파이드 탓이다. 이에 CJ제일제당은 국내 최초로 저온원심박막농축 기술을 활용해 양배추즙의 불편한 맛은 잡고 양배추의 영양은 고스란히 살렸다. 저온원심박막농축 기술이란 35~50도 정도의 낮은 온도에서 원심력을 이용해 양배추를 농축함으로써 양배추가 열에 노출되는 시간을 최소화하는 기술이다. 또한 액상과당 대신 사과와 매실을 넣어 더욱 먹기 편한 맛을 구현했다.

한뿌리 양배추브로콜리는 믿을 수 있는 원재료를 사용한다는 점 또한 눈여겨 볼만하다. 양배추와 브로콜리는 100% 국내에서 생산한 질 좋은 원료만 엄선하여 품질을 높였다. 또 진피, 창출, 케일, 매실, 사과 등의 부가적인 재료까지도 100% 국내산으로 사용해 더욱 안심할 수 있다.

좋은 재료와 차별화된 기술로 만든 CJ 한뿌리 양배추브로콜리는 양배추즙을 집에서 일일이 만들어 먹기가 번거로웠던 분들과 양배추즙 특유의 향과 맛을 꺼렸던 분들이 반가워할 만한 제품이다. CJ제일제당 건강케어센터를 통한 전화주문으로만 100㎖ 대용량 제품 구매가 가능하며 4개월분 이상 구매 시 '리턴업 오메가3' 2개월분(1병)을 추가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