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체육진흥연구회(회장 황수연)가 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엘리트 스포츠 진흥을 위한 학교 체육의 방향이란 주제로 학교체육진흥세미나를 개최했다. 학교체육진흥연구회는 국내 유일한 초·중·고 학교 체육 연구 단체로 17개 시도 지부와 1만85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된 공익 법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