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스타 셰프 오세득이 5년간 동고동락했던 '냉부해' 종영 소감을 밝혔다.

오세득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장 행복한 5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간직한것은잊혀지지않는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세득이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진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 '냉장고를 부탁해' 와 함께 한 추억들이 담긴 사진들이 담겼다. 활짝 웃고 있는 셰프들과 MC들의 모습이 돋보인다.

오세득이 출연했던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는 지난 25일 5년 간의 대단원을 마무리했다. 이날은 셰프들과 MC들이 냉장고 없이 '냉장고를 부탁해'의 5년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셰프군단들과 MC들은 그간 함께 했던 게스트들을 떠올리고, '냉부 어워즈'를 열어 마지막 방송을 유쾌하게 마무리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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