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리즈 위더스푼이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23일(한국시간) 리즈 위더스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내 딸과 함께한 점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즈 위더스푼은 딸 에바 필립과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딸 에바 필립은 엄마 리즈 위더스푼을 똑 닮아 눈길을 끈다.

리즈 위더스푼은 2006년 이혼한 전 남편인 라이언 필립과의 사이에 딸 에바 필립과 아들 디콘 필립을 두고 있다. 이후 2011년 할리우드 에이전시 'CAA' 책임자인 짐 토스와 재혼해 아들 테네시 제임스 토스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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