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왼쪽) 국무총리가 17일 서울 덕수궁 중명전에서 열린 '제80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 총리는 "다시는 전쟁하지 않을 항구적 평화를 구축해야 한다. 그것이 온전한 독립 조국을 꿈꾸셨을 선열들에 대한 후손의 도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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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왼쪽) 국무총리가 17일 서울 덕수궁 중명전에서 열린 '제80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에서 참석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이 총리는 "다시는 전쟁하지 않을 항구적 평화를 구축해야 한다. 그것이 온전한 독립 조국을 꿈꾸셨을 선열들에 대한 후손의 도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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