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신문은 2019년 1월 10일 '"백원우, 김기춘·김무성 첩보 경찰 이첩 지시"'보도와 관련하여, 사실 확인 결과 백원우 당시 민정비서관은 이인걸 특감반장에게 민간 기업 관련 첩보를 경찰에 이첩하라고 지시한 사실이 없고, 당시 윤규근 경정에게 경찰에서의 사건처리를 챙기라는 등의 지시를 한 사실이 없음이 밝혀졌으므로 이를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