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14일 부인의 차명 주식투자와 자녀 입시비리 등에 연루된 의혹을 받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소환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달 14일 사의를 밝히고 정부과천청사 법무부를 나서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검찰이 14일 부인의 차명 주식투자와 자녀 입시비리 등에 연루된 의혹을 받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소환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달 24일 부인 정경심 교수의 접견을 마치고 의왕시 서울구치소를 나서는 조국 전 장관. 외출하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
검찰이 14일 부인의 차명 주식투자와 자녀 입시비리 등에 연루된 의혹을 받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소환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달 28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 자택에서 외출하는 조국 전 장관.
14일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입구에서 조국 전 장관의 검찰 소환 취재를 위해 기다리던 기자들이 비공개 소환 소식을 접한 뒤 허탈한 표정을 짓고 있다. 왼쪽 꽃을 든 사람들은 조 전 장관 지지자들.
14일 서초동 서울중앙지검 입구에 조국 전 장관의 비공개 소환 소식을 전해들은 취재진이 장비를 정리하고 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한 검찰 소환 조사가 실시된 1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 앞에 취재진들이 몰려 있다.
검찰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의 차명 주식투자와 자녀 입시비리 의혹 등 을 조사하기 위해 조 전 장관을 14일 오전 소환했다. 사진은 14일 오전 취재진이 철수한 조 전 장관 자택 앞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