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제44회 국가품질경영대회 국가품질상 생산혁신 부문 대통령표창을 받은 전기부품판매업체 동아베스텍 뒤에는 김지환 상무이사가 있었다. 김 상무는 Global 규격 및 CODE, Standards 도전과 취득 등 국가 제조기술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며 동아베스텍을 대통령표창 수상 기업으로 이끌었다.
김지환 상무이사는 1990년 입사 이래 29년간 총괄 상무이사이자 중국법인 법인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ISO 9001/14001 품질·환경경영시스템과 EN13980 방폭시스템, KEPIC EN 원자력 품질보증시스템 구축을 통하여 품질향상을 도모하고, 전사적 품질경영활동을 꾸준히 하여 품질경쟁력을 제고하였다.
또한 전기전자·부품 산업 분야의 품질혁신을 위하여 생산자동화시스템을 실현함으로써 품질과 생산성을 향상시켰고, Smart Factory 구현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였다. 2016년에는 정부 프로젝트를 통해 케이블 타이와 케이블 그랜드의 신소재(Polyketon) 국산화 개발에 성공하였으며 원자력 제품 개발 및 클리트 품질검증 시 여러 공기관, 시험 기관과의 Co-Work를 통해 제품 국산화를 실현하였다.
더불어 2018년 전사적 TPM 활동을 주도적으로 추진하여 동아베스텍의 제44회 국가품질경영대회 국가품질상 생산혁신 부문 대통령표창 수상에 기여하였으며, Global 규격 및 CODE, Standards 도전과 취득을 통해 국가 제조기술 경쟁력 제고에 기여했다.
김지환 상무는 품질 및 생산현장의 전문가 발굴 및 육성 시스템을 통해 전문가를 육성하고 매년 50시간 이상의 교육으로 개선활동을 추진하는 등 임직원들의 품질 및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