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조 KAC공항서비스지부 등 노동자들이 12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청사 앞에서 전국 14개 공항 자회사노동자 총파업 돌입 선포 기자회견에 참석해 온전한 정규직화 위한 예산 편성 및 제도개선과 자회사 분할 반대를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조 KAC공항서비스지부 등 노동자들이 12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청사 앞에서 전국 14개 공항 자회사노동자 총파업 돌입 선포 기자회견에 참석해 온전한 정규직화 위한 예산 편성 및 제도개선과 자회사 분할 반대를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김포와 제주, 김해 등 전국 14개 공항(인천 제외)에서 근무하는 자회사 노조원들이 12일 오후 김포공항 국내선 앞 택시승강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8일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조 서진숙 부위원장이 12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내선청사 앞에서 전국 14개 공항 자회사노동자 총파업 돌입 선포 기자회견에 참석해 여는 발언을 하고 있다.김포와 제주, 김해 등 전국 14개 공항(인천 제외)에서 근무하는 자회사 노조원들이 12일 오후 김포공항 국내선 앞 택시승강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8일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노조원들은 "문재인 정부의 공공기관 비정규직 제로화에도 비정규직의 삶은 전혀 나아진 바가 없다"면서 공사에 임금 7대 요구안을 제시했다.김포와 제주, 김해 등 전국 14개 공항(인천 제외)에서 근무하는 자회사 노조원들이 12일 오후 김포공항 국내선 앞 택시승강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18일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노조는 이번 총파업에 550명에서 600명 정도가 참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파업 기간 350명의 필수인력을 현장에 배치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