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초동선 '200만 국민' 자랑하더니 광화문 집회엔 靑 입 닫고 與 폄훼 급급. 자기편만 국민으로 보이나 보네.

○ 문 대통령 '인권 수사' 지시 첫 수혜자, 예상대로 조국 법무장관 아내. '적폐 수사' 재개되면 없던 일 될 것.

○ 北 SLBM에도 트럼프는 "대화할 것"이라고. "단거리 미사일 괜찮다" 하더니, 야금야금 도발에 수염까지 뽑힐 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