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복면가왕' 목도리 도마뱀의 정체는 코요태의 신지였다.

29일 방송된 MBC 음악 경연 예능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자리를 지키고 있는 복면 가수 '노래요정 지니'가 6연승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준결승전에 진출한 4인의 복면 가수가 솔로 무대로 자신들의 기량을 마음껏 뽐냈다.

3라운드 대결로 목도리도마뱀과 만찢남의 무대가 펼쳐졌다.

목도리도마뱀은 이은하의 '미소를 띄우며 나를 보낸 그 모습처럼'을 열창했고 만찢남은 정준일의 '안아줘'를 불렀다.

승자는 만찢남이었다. 가면을 벗은 목도리 도마뱀의 정체는 코요태의 신지였다. 신지는 "과거 무대 울렁증이 있었다. 생방송 중에 후배 가수의 무대를 도와주다가 무대 울렁증이 심각하게 와서 3년동안 노래를 못 불렀다"면서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복면가왕 무대에 올랐다. 관객분들의 뜨거운 응원에 힘내서 끝까지 노래했다"고 떨리는 출연 소감을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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