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방송이 좌편향이니 좀 있으면 자동차도 좌측통행으로 바뀌겠네(정완석, 9월 25일 조선닷컴)
[매년 300억 세금 지원받으며… '좌파 철밥통' 된 교통방송]기사: 서울시 산하 tbs교통방송이 오는 30일부터 방송인 주진우씨가 진행하는 새 프로그램 시작. 교통방송은 지난 2월 개편에서는 '광우병 소 먹느니 청산가리' 발언으로 유명한 배우 김규리씨, 이석기 전 국회의원 석방운동을 펼친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 등에게 프로그램 맡겨. 외부 인사가 진행하는 교통방송 프로그램 9개 중 7개의 진행자가 '좌편향' 인물.
▲이 가족은 SNS만 조사하면 다 나옴(박준범, 9월 26일 조선닷컴)
[정경심 "딸 생일에 아들 소환 피눈물" 글 올리자… 네티즌들 "딸은 생일파티"] 기사: 아들·딸 입시 부정 의혹을 받는 조국 법무장관 아내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25일 '아들이 검찰에 소환돼 딸 생일에 가족이 둘러앉아 밥 한 끼 못 먹었다'며 소셜미디어에 서러움을 토하는 글을 올려. 그러자 네티즌들은 딸 조씨 지인이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과 조씨 프로필 사진 등을 공유하며 조씨가 그날 서울시내 고급 중식당에서 생일파티 즐겼다고 주장. 그 식당은 저녁 최저가가 1인당 9만원.
▲연산군의 짝퉁. 부관참시를 즐기는 게 취미생활이다(김대웅, 9월 23일 조선닷컴)
[박정희 빼더니… 독립운동가 광장 이름도 바꾼 구미시장] 기사: 더불어민주당 소속 장세용 경북 구미시장이 구미 출신 독립운동가를 기리는 시설의 명칭을 일방적으로 변경하면서 이를 반대하는 90대 후손에게는 고함을 지르고 삿대질하며 모욕을 줘 논란. 장 시장은 최근 구미공단 50주년 홍보 영상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을 제외하는 등 잇따라 역사를 왜곡한다는 지적을 받아. 선거 때 투표 잘못한 시민도 잘못 있는 것 아니냐는 의견도.
▲이런 것을 고스톱 판에서는 일명 '싹쓸이'라고 부르던데…(김천수, 9월 20일 조선닷컴)
[딸 장학금 이어 학자금 지원까지 챙긴 조국 부부] 기사: 조국 법무장관이 2011~2013년 교수로 재직 중이던 서울대에서 자녀 학비 보조 수당과 대학 학자금 명목으로 641만원 받은 것으로 드러나. 같은 기간 아내 정경심 동양대 교수도 동양대로부터 407만원 수령했다고. 한창 학자금 지원받던 2012년 조 장관은 트위터에 "장학금 지급 기준을 성적 중심에서 경제 상태 중심으로 옮겨야 한다"고 썼다는데…. '역시 조국의 적은 조국'이라는 댓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