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김래원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의 김래원이 23일 밤 10시 방송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다.

김래원은 냉장고 속 숨겨진 다채로운 재료와 함께 먹방을 선보인다. 영화를 소개하면서 다양한 에피소드도 전할 예정이다.

김래원·공효진 주연작이다. 이제 막 이별한 남녀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현실 로맨스물이다. 영화 '구경'(2009) '술술'(2010) 등을 연출한 김한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10월2일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