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양키스의 DJ 르메이휴(26번)가 20일(한국 시각) LA 에인절스전에서 3점 홈런을 친 뒤 팀 동료 브렛 가드너와 팔뚝을 부딪치며 기뻐하는 모습. 9대1로 승리한 양키스는 100승54패를 기록하며 2012년 이후 7년 만에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우승을 확정했다.
조선일보
뉴욕 양키스의 DJ 르메이휴(26번)가 20일(한국 시각) LA 에인절스전에서 3점 홈런을 친 뒤 팀 동료 브렛 가드너와 팔뚝을 부딪치며 기뻐하는 모습. 9대1로 승리한 양키스는 100승54패를 기록하며 2012년 이후 7년 만에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우승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