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헌곤. 사진제공=삼성라이온즈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헌곤(32)이 부상을 털고 복귀했다.

김헌곤은 19일 대구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시즌 최종전에 7번 좌익수로 선발출전했다.

김헌곤은 11일 KT와 경기를 앞두고 타격 훈련을 하던 중 옆구리 통증을 호소했다.

올 시즌 113경기에서 타율 0.298로 2년 연속 3할 타율을 앞두고 있다. 이날 삼성 외야는 김헌곤이 복귀하면서 김헌곤-박해민-윌리엄슨으로 채워졌다. 구자욱은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박해민(중견수)-윌리엄슨(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다린 러프(1루수)-이원석(3루수)-이학주(유격수)-김헌곤(좌익수)-박계범(2루수)-김민수(포수) 순이다.

대구=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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