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집고 제공

조선일보와 땅집고는 최근 국내 투자자들에게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베트남과 캄보디아 부동산 시장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투자 기회도 모색하기 위해 부동산 필드 트립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오는 11월 10일(일)~15일(금) 4박 6일 일정으로 진행합니다.

두 나라를 선택한 이유는 연 평균 경제성장률이 6~7%에 달하고 인구 증가 속에 외국 기업 진출도 잇따르면서 주택·오피스·상업시설 등 부동산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최근 외국인 부동산 투자 문호가 열리면서 중국·싱가포르 등 화교 자본이 몰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투자자들도 정부의 부동산 규제 강화 정책 이후 해외 시장에서 기회를 찾는 상황입니다.

이번 필드 트립은 단순 여행 상품이 아닙니다. 두 달여에 걸쳐 현지 사전 답사, 전문가 인터뷰 등을 통해 부동산 정보 획득과 투자 판단에 도움이 될 현장 학습과 전문가 설명회 위주로 기획했습니다.

먼저 출국 전 사전 교육을 진행합니다. 김형래 NH투자증권 연구원 등이 두 나라 경제 전반을 짚어드릴 예정입니다.

사전 교육이 끝나면 출국해 호찌민과 프놈펜의 주요 부동산 현장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호찌민에서는 베트남 최고가 아파트로 꼽히는 '알파킹' 모델하우스를 둘러보고, 최고층 주거복합 단지인 '랜드마크81' 등을 방문하게 됩니다. 프놈펜에서는 최고급 단지형 주상복합인 'R&F시티'를 시찰하고, 캄보디아의 도시재생 교과서로 불릴 만한 '어반 빌리지'도 찾아갑니다.

이번 트립에서는 한국인 유일의 캄보디아 감정평가사인 김성환 나인베이스 대표, 동남아 부동산 전문가인 김철웅 법무법인 리우 변호사, 부동산과 상속·증여 전문인 유찬영 안세회계법인 대표 세무사 등 각계 전문가가 모든 일정에 동행해 참가자의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베트남에 주재하는 이미지 조선일보 기자 등을 초청해 체험담과 노하우도 공유합니다. 프로그램이 끝나면 모든 참가자에게 수료증을 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땅집고 홈페이지(realty.chosun.com)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행사: 동남아 2개국 부동산 필드 트립

▲일정: 11월 10일(일)~15일(금) 4박6일

―국내 사전교육: 10월 31일과 11월 7일 오후 7시~10시

▲항공편: 아시아나항공(OZ)

▲모집인원: 선착순 30명(참가비 입금 순서로 마감)

▲모집기간: 9월18일~10월 4일

▲참가비: 1인당 350만원(1인 1실 기준)

―부부 동반 신청땐 2인 630만원(호텔 2인1실 사용 조건)

―2인 이상 동시 신청땐 1인당 335만원

▲입금계좌: 신한은행 100-027-506354(예금주: ㈜조선일보)

※신용카드 결제는 9월 23일부터 가능

▲문의: 땅집고 고객센터 (02)724-6394, realty@chosun.com

▲주최: 조선일보·땅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