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의 언론시사회가 18일 용산CGV에서 열렸다.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은 평균나이 17세 훈련 기간 단 2주, 역사에 숨겨진 772명 학도병이 인천상륙작전을 성공시키기 위해 투입되었던 장사상륙작전을 그린 영화다. 포토타임을 갖는 출연배우들의 모습. 용산=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9.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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