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강다니엘과 래퍼 그레이가 훈훈한 투샷을 공개헀다.

그레이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이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다니엘과 그레이의 다정한 투샷이 담겼다.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강다니엘과 그레이는 이날 네이버 NOW '강다니엘 쇼'에서 만나 절친 임을 인증했다. 두 사람은 MBC 예능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로 인연을 맺었다고. 그레이가 '강다니엘 쇼'의 게스트로 출연하며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한편 '강다니엘 쇼'는 오는 15일까지 오후 3시 네이버 NOW를 통해 들을 수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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