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윤종신이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 인증샷을 공개했다.

윤종신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떠나기 전..희열 님께 인사는 드리고 가야죠"라는 글과 함께 "#하동균 #윤종신 #워커홀릭 #월간윤종신 #유희열의스케치북"이라는 해시태그를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희열의 스케치북' 대본 인증샷이 담겼다. 윤종신은 이날 '월간 윤종신' 9월호 '워커홀릭(with 하동균)'을 공개한다. 윤종신이 출연하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오는 20일 방송될 예정이다.

윤종신은 지난 6월 '월간 윤종신' 10주년과 가수 인생 30년을 기념하는 '이방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하반기 방송 활동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윤종신은 '이방인 프로젝트'를 통해 2020년 1년 간 새로운 곳에서 창작 활동에 매진할 예정. 윤종신은 최근 Mnet '더콜2', JTBC '방구석 1열'의 마지막 녹화를 마쳤으며, 지난 4일 '라디오스타'의 마지막 녹화를 마쳤다.

이날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는 윤종신의 절친 감독 장항준, 개그맨 유세윤, 작사가 김이나, 가수 박재정이 게스트로 출연, 윤종신의 마지막을 배웅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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